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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 정수기를 5년쓰고 있었다.

{성명,연락처,주소는 삭제}

쓰던 정수기를 그냥 쓰겠다고 했더니

자꾸 바꾸라고 사무실에서 전화 왔다.

새로운 제품 좋은거 있다고 하면서 새 제품 : CHP6***을 추천 해주면서 바꾸라고 해서 바꾸기로 했다.

코** 사무실과 또 어딘지 모르는 데서

나한테 전화 해서 싸인하라 전화오면 받으라고 하기도하고 몇시간 동안 전화기 불나고 내가 일상생활 못할 정도로 전화가 왔다.담당도 가계 앞에 찾아와서 내가 없다고 어디 갔냐고 전화 하고 기다리고 정신줄을 빼 놓았다.

 

2)설치 할 때 아저씨 한테 정수기 어떻게 쓰면 되냐 하고 물어보니

그냥쓰면 된다저번 : CHP2***하고 똑같은거다 했다 내가 이상하다 하여도

똑같은 거가 왔냐 하니 이걸로 설치하라고 했다하고 아저씨는 설치하고 갔다.

 

며칠이 지나도 사무실이나 담당도 연락이 없었다.

내가 담당한테 전화 했더니 담당이 깜짝 놀라면서 사무실에 확인 전화 하더니 사무실에서 물건을 전에 쓰던 똑같은 제품으로 잘못 신청 넣었다고 했다.

며칠이 지나도록 물건이 잘못 온지 사무실에서는 모르는 일인가~~

 

잘못온 물건의 가격이라든가 새로온 제품의 가격 비교 이런말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나중에 내가 가격 물어보니 그때서야 1000원 밖에 차이나지 않은 잘못온 제품을 새거라고 3~5년을 쓰라고 했다.

 

내가 여기 전화 하면 어쩌다 한번씩 연락 하고는 끝이다이런일로 시간만 계속 흘러 버렷다.

나는 스트레스도 받고 짜증도 났다.

나는 안한다고 했다.

전에 쓰던 제품을 가져달라고 아니면새 제품 요청을 했으나 역시 답이 없어서 사무실로 찾아갔다.책임자라는 분께서 갑자기 나타나서 사과 하며 새걸로 바꾸어 주겠다고 조건을 말했다.기분이 나쁘고 이상했다.

 

3)나는 소비자 상담센터에 이런사실을 의논 했다.

코**소비자 고객지원센타 라는 여자 상담 직원(02 2172-****)이 전화 왔다.

처음부터 기분나쁜 어투로 나한테 취조하면서 집요하게 나의 잘못을 캐내기 바쁘고 자기들 직원 입장에서만 말을 하는 것이 었다.저 전화는 내가 다시 걸려 했으나 걸 수 없는 전화였다.

코**소비자 고객지원센타 여자 직원분이 2번째 통화때는 이상한 들리지도 않은 전화 소리를 들려주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또 몰아세웠다.

 

***금고 내 계좌에서 돈인출 안되게 할려고 은행에 확인하니 본인인 나도 은행도 해지 못하게 해놓은 구조라고 했다.

기가 막혔다.

 

4)고객지원센타 여자직원께 여러 차례 자동 납부 해지를 요청하였으나 자기는 모르겠다고 사무실하고 얘기 하라 했다.

321일날 17670원 빠져 나갔다.

CHP6*** 모델에 대해 싸인 했지만

잘못 가져온 모델CHP2*** 모델은 싸인 한적이 없다.

돈을 빼갈려면 변경된 모델로 다시 싸인을 받아야 한다.

남의 통장에서 일방적으로 돈을 빼가는 것은 범죄 행위다.

금융감독원에 이런 사실을 민원 신청 할려고 한다.

쿠*에는 업주의 잘못으로 인한 제품 철회는 3개월로 나와 있는데

이런 고지는 코웨이에서 사무실이고 담당이고 고객지원센타고 어느 누구도 해주지 않았다.

 

5)정수기 주문으로 하니 전화 받았다.며칠 만에 통화가 되었다.

나는 이렇게 정신적,시간적.물리적인 피해를 받았다.

 

대리점과 고객지원센타 여자 직원이 소비자는

#코**한테 잘못 걸리면 #

#이렇게 개고생 당하고,허락없이 돈빼가고.#

#무조건 법적으로 너는 어떻게 해도 이 물건을 쓰도록 만들었다고 ,#

지켜보면서 구경하고, #

#올가미에 꿰여서 목구멍이 망가져도 정수기를 쓰게 만드는 방법이고,#

#상황 파악이 다 되었는데도 대리점 권한으로 인정해주고 공정하지 못한 편들어 주는 행위로 뽄때를 보여주는 행동 이었다.#

 

본사는 뭐하는 데인지 모르겠다.

소비자는 웅코**을 보고 산거지 직원들을 보고 산거는 아니었다.

체인점들은 본사에서 철저히 관리하에 진행된다는 것은 초등생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을 모르쇠다.(다른법은 잘안다.통장 묶어놓는거.이상한 전화해서 정신 없게 만들어서 싸인 받은 것,...)

정수기 철수 한다 하면서 고객지원 여자 직원이 나한테 위약금 어쩌고 하며 성의 없는말로 전화왔다.

 

내가 보관료와 위로금을 받아야 하고 여러 물리적인 피해 보상을 받아야 한다.

남에 집에 물건 갔다놓고 싸인도 안한 제품을 통장에서 돈빼가고 뭐하는 짓인지 금융 감독원,방송국기자들 ,여러 단체에 이런일을 알리고자 한다.

다시는 나처럼 이런 개처럼 끌고 다니는 일을 격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여러사람 한테 물어봐도 경우없는 일이라고 한다.혀를 끌끌 찬다.

빨리 처리를 원한다.

다른데다 정수기 다시 신청 해 놓았는데 설치해야 되므로 빨리 철수 요청했다.

 

324일 문자가 날아왔다.

이제는 또 서비스 매니저 파업으로 정수기 철수가 늦어진다며 방문 못하겟고,

언제될지도 모른다면서나한테 이해하라고만 한다.

이렇게 시간을 또 보낸다.

소비자 약 올리는 달인

 

2022.3.25.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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